마산 옛 영도가옥, 스즈메 질의 단속


서울에서 일하던 친구가 사표를 내고 내려왔다.
같이 먹기로 하여 잠시 후 차에서 내렸습니다.
부산 돌파는 정말…




3년만에 다시 올 것 같아요
그날도 흐려서 밥 먹으러 간 날(4월 15일)
비가 오고 안 오고 계속 이랬다.

5만원+밥+내음료+친구맥주라서 7만원정도 나온거 같아요.


밥먹고 커피마시려고 했는데
영화를 보러 가고 싶어서 급하게 예약을 했어요.



너무 귀여워요 하하
어찌 보면 이야기 전개 방식은 <바람의 아이>와 <너의 이름은>과 비슷하지만 소재가 달라서 다르게 보인다.


영화보고 삼겹살 먹으러 가기로 해서 얼른 먹었습니다.
우리 집 앞에 내려줄게, 응..?


컬리넌이었나?
내 앞에서 사라져 제발 부탁해

정신없이 바쁜 하루를 보낸 것 같습니다

캠핑용품 정리는 한 번 해야 하는데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