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예배 365-6월 14일) 아주특별한 사명 게시일 2024.06.14 03:05 찬송가: ‘주의 진리를 위하여 십자가의 기준’ 358장 (총 400장)

신앙고백: 사도신경 본문: 역대상 6장 1절(대상 6장 1절) 레위의 아들들은 게르손과 고핫과 므라리더라. (대상 6:1, 새번역) 레위의 아들들은 게르손과 고핫과 므라리였습니다. .Word: 레위인은 매우 특별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너무나 구별하셔서 이스라엘 자손의 수에 포함시키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레위 지파를 제하시고 에브라임과 므낫세가 그 땅을 차지하게 하셨습니다. 레위 지파는 하나님 앞에 특별히 선택된 지파였습니다. 야곱의 셋째 아들 레위는 열혈남자였는데, 그의 누이가 세겜 족장의 아들에게 강간을 당하였으므로 시므온과 동역하여 세겜 족속을 속여 할례를 받게 하였다. 그렇다면 그는 세겜의 모든 남자를 죽이고, 여자들과 아이들을 약탈하고, 가축을 도적질한 나쁜 역사를 가진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떠날 때까지 레위 지파는 모세가 레위 족속이라는 사실 외에는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이 변화되어 이스라엘의 족장이 되었고, 그의 후손들이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한 가지 결정적인 사건이 레위 지파의 운명을 바꾸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시내산에 올라간 모세가 40일을 기다려도 내려오지 않자, 이스라엘 족장들은 그가 죽은 줄 알고 금송아지를 만들어 절하고 춤을 췄습니다. 이때 산에서 내려와 이 광경을 본 모세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돌판을 던져 깨뜨렸다. 그리고 여호와의 편에 선 자들에게 우상 숭배에 빠진 자기 백성을 쳐죽이라고 명령하십니다. 여기서 금송아지를 만들고 절하지 않고 끝까지 정신을 차린 사람들은 레위 지파 사람인데 모세가 그들을 칼을 가지고 나와서 칼로 자기 백성을 죽이게 하였더라. 하나님께서는 열정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레위인들을 주셨습니다. 당신은 제사장의 씨족으로 선택되었습니다. 광야 40년을 보낸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에 모압 여인들에게 유혹을 받았습니다. 그 당시 많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육체의 욕망을 이기지 못해 전염병으로 죽었습니다. 또 아론의 손자 비느하스는 이스라엘 지도자가 모압 여인을 이스라엘 진영으로 끌고 들어가는 것을 보고 창을 들고 그를 따라 천막 안으로 들어가 두 사람을 죽였습니다. 이로 인해 하나님의 진노가 그치셨고,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을 용서하시겠다는 레위인들을 통해 다시 한 번 화평의 언약을 재확인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거룩한 것을 무엇보다 사랑하는 것을 보시고 죄인들이 하나님 앞에 나아와 죄를 용서해 주시는 것을 보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레위인에게 받는 책임을 맡기셨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죄를 지었을 때 그들은 죄와 싸우고 예방하는 사명까지 떠맡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그들의 허물을 덮어주시고 은혜를 나타내시는 것입니다. 기도: 변화된 사람을 일으키시고 사용하시는 하나님, 위기 상황 속에서도 더욱 뜨겁게 하나님의 일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기도문 에스더목사 #가족예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