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대표 럭비 선수 앙드레 진의 방송 경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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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2022년까지 럭비를 했던 안드레진은 2021년 제32회 도쿄올림픽에서 국가 럭비팀에 참여했고 상무 럭비팀(육군육군단)의 코치로도 활동했다. 2022년 은퇴 후 안드레진은 OK 스파르탄스 럭비팀의 코치로 활동했고, OK 스파르탄스 럭비팀과의 계약은 5월에 끝났다.

앙드레 진은 2021년 E채널 ‘플레잉브라더스’, tvN ‘유퀴즈 온 더 블록’, MBC every1 ‘비디오스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JTBC ‘뭉쳐야 뜬다 렛츠쿨2’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했고, 최근 넷플릭스 ‘피지컬: 100-언더그라운드’,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해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앙드레 진은 ‘유퀴즈’에 출연할 당시 “올림픽 명단을 보면 13명이고, 그중 8명이 출퇴근하는 선수”라며 “다른 올림픽 종목 중에 출퇴근이 필요한 종목은 없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당시 럭비 홍보를 담당하던 앙드레 진은 “내일 출근합니다. 스포츠팀에서 일하고 오후와 저녁에 운동합니다”라며 “럭비를 너무 좋아해서 출근하지만 럭비를 하고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기 때문에 출근한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도쿄올림픽 당시 한국 럭비 국가대표팀은 98년 만에 올림픽 본선에 진출해 화제를 모았다. 앙드레 진의 나이와 프로필을 살펴보면 본명은 김진이고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미국과 한국의 이중 국적을 가진 혼혈인이다. 올해 33세이고 가족으로는 부모인 아버지 노엘 코킬라드와 어머니 김동수가 있다. 어머니의 직업은 전직 패션모델인 김동수다. 연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