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통과 허리디스크 증상.. 허리디스크 척추협착증이란? 요통 완화 방법

요통 상식 허리가 따끔따끔 아프거나 왠지 모르게 허리가 편하지 않거나 때로는 심한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요통은 결코 노인에게만 일어나는 질환이 아닙니다.요통을 예방할 수 있을까? 유전자와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디스크, 디스크, 척추협착증은 어떤 질환으로 요통 완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요통은 왜 생겨?사람의 척추는 추골과 추간판(연골)이 번갈아 연결되어 있으며 위에서부터 경추(목, 등뼈), 흉추(흉골), 요추(등, 요골), 천추(엉덩이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척추의 가장 큰 역할은 상체를 지탱하는 것인데 특히 요추는 움직이는 경우가 매우 많고 전체 체중 하중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주변 근육, 인대가 부담을 이기지 못해 요통이 발생합니다. 다른 포유류와 달리 두 다리로 직립보행을 하는 인간이기 때문에 요통은 어떻게 보면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 왜 심해지니?추간판(디스크)은 대개 20세까지는 탄력성이 강하며, 나이가 들면 내부 수분이 빠져나가 탄력성이 떨어지기 쉽고 균열이 생깁니다. 그 때, 다양한 압력(동작)이 가해지면 견디지 못하고 폭발하게 됩니다. 나이가 들면서 디스크 변성이 점점 심해지면 가시 모양의 골극이 형성되어 주변 신경을 압박하게 되므로 요통은 더욱 심해집니다.

디스크란? 대개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저리면 디스크라고 하는데.. 의학적으로는 ‘추간판탈출증(Slipped Disk)’이라고 합니다. Slipped Disk를 그대로 해석하면 미끄러진 디스크가 됩니다.. 척추뼈와 척추뼈 사이 마디마다 있는 디스크(추간판)가 노화 등 어떤 이유로 손상을 입으면서 디스크 수핵이 밀려나와(미끌어져 나와) 주변 신경을 자극함으로써 통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그런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허리디스크는 주로 4번과 5번 요추에서 자주 일어난다고 합니다.. 얼마 전 저도 심한 요통으로 CT를 찍어 봤더니 3, 4, 5번 요추에서 탈출증이 일어났다는 판정을 받았어요.

디스크의 증상은?디스크 속 핵이 밀려난 부위(경추나 요추?)어느 정도 주변 신경을 압박하느냐에 의해서 증상은 변하지만…주로 요추에서 일어나므로, 그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① 갑자기 격통.제 경우는 평소 약간 허리가 아프기도 했지만, 그날에 한해서 앞으로 되면 갑자기 아주 격렬하게 참을 수 없는 요통이 생기는데 얼마나 아파도 호흡도 당분간 못하고 식은땀이 흐르다 온몸에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꼼짝도 못하고 15분 정도 누워서 있으면 요통이 조금은 가라앉았습니다.!)②개의 감각이 무뎌지고 저리거나.엉덩이 뒤에서 발까지 감각이 떨어지고 저리는 느낌이 드는데..특히 허벅지 안쪽보다 바깥 쪽이 심하다.③ 바늘로 따끔따끔 찌르는 듯한 아픔.허벅지를 바늘로 찌르는 듯한 날카로운 통증, ④ 심할 경우 발목과 발가락의 근육도 마비되고 걸을 때 발목을 잡기도 합니다.

척추협착증이란? 척추뼈 하나에는 가운데 구멍(타원형 또는 삼각형)처럼 뚫린 곳이 있는데, 여러 개의 척추뼈가 위아래로 연결되면서 중앙에는 긴 관 모양의 공간이 형성되기 때문에 그것을 척추관이라고 하고 척추관 내에는 뇌에서 신경과 척수가 지나갑니다. 척추관이 어떤 이유로 좁아져 신경에 닿음으로써 통증과 복합적인 신경증상을 일으키는 것을 척추(관)협착증 또는 척추강협착증이라고 합니다.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으로 주로 50대 이상에 나타나는데 우리가 보통 ‘제브라 할머니’라고 하는 것도 척추협착증 때문입니다. 척추관이 좁아지는 현상은 척추뼈 중에서도 움직임이 가장 많은 허리-요추에서 자주 일어나는가.. 주된 원인은 노화입니다. 나이가 들면 척추뼈 자체가 두꺼워지고 (무거워지고) 주변 근육이나 인대가 탄력을 잃기 때문에 신경이 통하는 통로가 좁아진다고 합니다.

척추협착증과 디스크의 차이는 모두 요통을 유발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헷갈릴 수 있는데 척추협착증에는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고 합니다.①몸을 앞으로 구부릴 때보다 뒤로 젖힐 때 허리 통증이 더 심해지고, ②보행 시 허리 통증보다는 다리와 골반 부위 통증이 더 심하며, ③평소 다리 감각이 둔하거나 저리지만 오래 걸으면 더 심해집니다. ④특히 누워서 일어나려고 할 때 요통이 심해서 일어나서 움직이면 조금 적어지고, ⑤ 상체를 구부리거나 쪼그리고 앉으면 통증이 덜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허리디스크도 요추신경 누름으로 다리 감각이 떨어져 저리지만 상대적으로 빠른 시간 내에 발병해 걸을 때나 앉아 있을 때나 통증 차이가 별로 없다는 점이 다릅니다.▲요통과 유전적 요인=최근 유전적 정보가 똑같은 일란성 쌍둥이는 같은 부위의 요추에서 디스크에 걸릴 확률이 더 높다는 연구 발표가 있습니다. 또 유전자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모든 사람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유전자 다형(Gene Multiformity)」이 있고, 특정 유전자 다형(THBS-2)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허리 디스크에 걸릴 확률이 무려 14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일본 이화학연구소 이케가와 박사의 연구).요통의 완화 방법 1.한방 병원이나 성형 외과에서 진행 추나 요법, 물리 치료, 도수 치료 등이 있는데, 내 경험에 비추어 보면 일회성이 그 때만 통증이 완화되지만 장기적인 완화 밥 법에는 되지 않아서 생활 습관을 바꾸도록 하겠습니다.2. 평소의 바른 자세.추간판에 걸리는 부하는 있을 때보다 앉아 있을 때(특히 구부리고 앉을 때)가 커지고 있을 때 100%는 의자에 앉을 때 140%로 허리를 전에 완전히 굽히면 185%나 됩니다.소파에 앉을 때 엉덩이를 착 등받이에 대고 앉습니다.앉거나 일어날 때, 전이나 암거나 굽히지 않도록 합니다.3. 갑자기 요통이 생겼을 때는 누워등 가장 편한 자세를 취한 상태로 찜질 등의 완화제를 바릅니다.4. 찜질도 좋은 방법.급성 초기에는 랭습이 며칠 후에는 온찜질이 요통을 완화합니다.5. 반신욕을 한다.37~40℃의 물로 20분 정도가 적당합니다.6. 경보( 빠른 걸음)을 하면 허리 주위 근육이 강화됩니다.7. 과잉 비만과 운동 부족은 척추 주변 근육을 약화시키므로 적정 칼로리를 섭취하고 허리에 부담이 가지 않는 유산소 운동을 합니다.완화방법. 허리안에 들어간 부분에 적당한 높이로 받쳐주어 자극을 줍니다.참고자료 : 인체의 구조와 질병 대처법과 치료법(뉴턴코리아), 자생한방병원 건강칼럼,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