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 티아라 소연 긴급대피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한국타이어 직원과 소방대원들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화재는 3월 12일 밤 10시 9분경 대전시 대덕구 목상동 한국타이어 공장에서 “내부 기계에서 불이 났다”고 신고가 접수됐다.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 발생 후 긴급 대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


한국타이어공장은 3월 12일 오후 10시께 반제품을 고온에서 찜질해 완제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성형·압출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1차 접수됐다. 3월 13일 오전 2시 소방서는 3단계로 격상되어 소방관 431명과 소방장비 103대가 투입되어 화재를 진압하고 소방헬기 9대도 출동하였다. 3단계 대응이 발령되면 지자체 소방본부 소속 소방관 전원이 출동하고, 인근 지역의 가용 소방관과 장비도 모두 동원된다.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로 완제품 타이어 40만여 개가 소실돼 파손됐다. 이 타이어가 타면 가연성 물질이 발산되어 화재를 악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 대전 타이어 공장의 피해자들

많은 인명피해가 없기를 바라며, 오전 6시 40분 현재 한국타이어 대전 화재로 인한 연기 흡입으로 소방관 1명과 근로자 1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한 인근 주택은 짙은 연기와 유독 가스로 인해 무너지고 혼란스러워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 인해 주변 아파트 주민들이 이 지역으로 이주해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한다. 티아라 소연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집에 연기가 너무 심해서 바로 대피해야 했다”고 근황을 털어놨다.